경남-쿠팡, 경남권 물류센터 설립 투자협약 체결

 

쿠팡 경남권 물류센터 3개소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쿠팡의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침체된 경남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 기사에서 자세히 살펴볼까요?

경상남도와 쿠팡(주), 창원시, 김해시,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라고 합니다)은 6일, 창원시 팔룡동에 있는 경남 창조경제 혁신 센터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쿠팡 경상남도권 물류 센터의 3개소 설립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구팡은 창원시 진해구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두동지구 내 48,000평에 2,986억원을 걸고 2개소 그리고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8,427평에 190억원을 투자하여 1개소 등 총 3개소에 최신 스마트 물류센터를 설립합니다.

또한 ▲창원 2곳에 3,200명, 김해 1곳에 800명 등 총 4,000명의 신규고용 창출 ▲도내 소상공인과 스즈키 쿠팡 내 출점 확대 ▲경남형 그린뉴딜 참여 등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 김해시, 그리고 경주시는 긴밀히 협력해 쿠팡의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할 것입니다.

그동안 경남도는 쿠팡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쿠팡이 영남권으로 물류센터를 확대할 계획을 인지한 2019년 초 김 지사는 즉각 전담 직원을 지정하도록 지시하고 행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지원책을 총동원하라며 투자 유치에 힘을 쏟았다.

담당 직원 대부분은 매주 쿠팡 측 담당자와 직접 접촉해 긴밀히 소통하면서 투자 대상 부지를 추천하고 수십여 차례 현장을 안내했다. 또한 수시로 서울 쿠팡 본사와도 오가며 협의를 진행하는 등 투자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경자청도 쿠팡 투자 유치에 힘을 빌려 주었습니다. 쿠팡물류센터가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이를 확대하여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을 물류유통의 핵심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의 건설로 항만과 공항, 철도가 연결되는 동북아 물류허브를 구축하고 배후도시인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물류가공산업을 육성하는 것은 동남권 메가시티 기반 구축의 핵심내용 중 하나입니다.

이번 쿠팡 물류센터 대한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2022년까지 약 4,00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내 주요기업 사업장 대비 두산중공업 직원수보다 많고 KAI보다 약간 적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은 김해시와 창원시를 중심으로 고용위기 해소는 물론 코로나19로 침체된 경남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창원시 진해구는 현재 고용·산업 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가 큰 상황입니다.

협약에 따라 쿠팡이 도내 소상공인 및 농·어가에서 생산한 제품의 입점을 확대하는 것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10월 열린 ‘경남 소상공인 기획전’ 중 기존 쿠팡 입점 업체 외에 추가로 도내 기업을 선정해 쿠팡 메인 화면에 노출시킨 온라인 기획전이 호평을 받았기 때문.

이와 관련하여 경남도가 올해 시행하고 있는 ’21 소셜커머스 연계 온라인 매출 활성화 지원 사업’에는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지원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쿠팡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및 농어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쿠팡이 경남도의 주요 정책인 ‘경남형 그린뉴딜’과 연계해 에너지 절약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전기·수소 차량 구입 등에 나서면 고용과 투자를 수반하는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9년부터 꽤 오랫동안 협의를 해왔습니다물류센터 설립비용만 3천억원이 넘고 고용인원 4천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투자결정을 해주신 쿠팡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지역 젊은이들이 지역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지역에서도 다양한 일자리, 일자리, 창업의 기회가 생겨야 경남이 지속 가 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쿠팡의 투자로 다양한 일자리가 생겨나고 경남 청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경남권물류센터가 부산신항, 진해신항과 연계하여 세계로 나아가는 거점으로 쿠팡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후에는 박 대표가 직접 도내 창업기업 3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도내 기업인들은 국내 제1호 유니콘 기업인 쿠팡의 창업과 성장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경험을 박 대표에게서 직접 듣고 여러 번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경남에서도 쿠팡 같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는 자리였습니다.

한편 경남도는 쿠팡이 뉴욕 증시 상장으로 상당한 자본금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물류센터에 추가 확대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쿠팡 투자 유치에 성공하도록 도내 여러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쿠팡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기사를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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