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개에게는 낮은 마약 방석 로이펫 개침대

 

☜ 문사진영상 – 율 Hi, Hell oooo – 안녕하세요, 요즘 강아지를 위한 강아지 마약방석이라고 해서 대부분 깊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그런지 답례가 상당한 것이 대부분이죠?저희 여조는 다리가 긴 푸들이라 높이가 있어도 편하게 잘 쓰지만 다리가 짧은 아이들의 경우 강아지 침대나 쿠션을 고를 때는 어렵다고 합니다 체고가 높아도 나이가 들어서 관절이 안 좋은 댕댕이들은 너무 말랑말랑하기보다는 딱딱하지 않은 정도의 쿠션성이 있어야 좋대요

아직 발랄한 요조뿐 무, 그래도 7살이나 있으니까 관절의 부담을 먼저 줄여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그래서 밟을 때마다 푹푹 꺼지는 솜보다는 메모리폼 매트리스가 들어있는 로이펫에서 강아지 마약방석을 하나 장만했습니다.집에 이미 여러 종류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강아지 용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어서 좋은 것이 있으면 꼭 쓰게 해주고 싶은 강아지 엄마의 마음일까요?ㅎ

꽉 압축된 상태로 배송이 됐어요그래서 처음에 상자 모양을 보고 강아지 침대가 아닌 줄 알았어요비닐 포장을 벗기면 점점 숨이 차던 메모리 폼이 천천히 살아납니다.하루에서 이틀 정도 지나면 예쁜 모양으로 각이 지어서 빵빵해져요. ~

진차콜그레이와 연그레이 두 가지 색상 중 나는 그레이를 선택했습니다.크기는 2가지 색상 중 작은 크기이지만, 소형견, 중형견에 적합한 크기였습니다.65cm x 50cm 의 방석부분의 높이는 5~6cm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로이펫의 로고가 자수로 궤장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낮은 건 처음인데, 절대로 바닥에 앉거나 눕지 않으면 괴로울 것 같아요. 우리집 이불도 청소하려고 매트랑 같이 개놓으면 욕실 앞 발매트 위에 가서 앉거나 하거든요. 그럴 때 보면 귀엽기도 하고 괜히 속상해 보이기도 해요.

턱을 괴고 누울 수 있도록 둘, 인연은 조금 높아졌습니다.꼭 턱을 짚지 않아도 몸을 뒤척이면서 밖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막는 역할도 합니다. ~ 아이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가운데 부분이 높지 않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 메모리폼은 2중 레이어로 아래쪽에는 탄성 지지층이, 위쪽에는 솔리드 메모리폼이 있습니다.반려동물 관절에 대한 피로를 줄여주기 때문에 연령이 많아 활동하기 어려운 어린이에게도 적합합니다. 일반적인 면방석을 사용하면서 어딘가 강아지가 불편해 하는 모습이라면, 통통함과 부드러움을 모두 가지고 있는 메모리폼으로 바꿔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뒤집어서 바닥을 자세히 보면 미끄러짐 고정 전체 원단입니다 저는 벽면이나 가구 앞에 두기 때문에 특별히 밀림현상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미끄럼방지가 되어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쓰다보면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내 방 서랍 밑에 방 던져놨어요.죠가 먼저 알고 서서히 올라갔어요. ㅎㅎ 높이가 낮아서 서랍 밑에 두어도 서랍 여닫기에 불편함이 없어 저도 더 편하고 좋아요~ ~뽀송뽀송한 스웨이드원단이라 오염이나 흠집에도 강하며, 쉽게 오염되지 않아요!

진드기에도 강한 소재로 위생 과녁도 만족스럽습니다만, 생활 방수 기능이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애완 동물을 위한 소재입니까?겉커버가 아닌 내부 메모리폼을 덮고 있는 커버는 방수커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만약 배변을 잘못하더라도 빨리 겉커버만 벗겨 세탁하시면 됩니다!양쪽모두 지퍼가 있어 관리하기도 편하구요 ~

처음에는 새 강아지 침대가 좀 낯설었는지 가만히 앉아있다가 좀 엎드려도 보고 킁킁 냄새도 맡고 좀 어색해하면서 멍해하더라구요.(웃음) 한국에서는 아직 많이 쓰이지 않는 것 같은데 미국이나 유럽의 아마존에서는 애견용 메모리 폼이 베스트셀러랍니다.

저랑 나가서 신나게 공놀이하고 들어왔더니 피곤했는지 로이펫 강아지 침대에 살며시 올라가서는 프레임에 머리를 기대고 개편한 자세로 널려있었어요. 표정만 봐도 졸린 것 같은 모습이 느껴지죠?

단품으로 시그니처 침대다 털어도 되는데 날씨가 추워지니까 담요도 살짝 덮어주려고 추가! 라고.. 이건 촉감이 정말 부드러워요.어느 정도의 무게감도 있어, 스르르 흘러내리지 않고 찬공기를 막아주는 담요입니다.

양면이 다른 색이라서 더 보기 좋겠죠?사이즈도 100cm x 75cm로 여유가 있어서 반으로 접어서 쓰고 있습니다. ~매끄러운 극세사의 촉감에 반해서 제가 무릎담요에 사용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하지만 저는 좋은 개의 엄마이기 때문에 양조에게 양보하겠습니다.

이불 덮고 있는 거 너무 귀엽지 않아요? 지금은 별로 춥지 않아서 그런지 덮어 주면 계속 담요 위에 올라가서 자곤 하는데 저희 집은 겨울에도 보일러를 켜지 않아서 공기가 차갑거든요.자고 있으면 침대에 올라와서 제 이불을 코로 내놓고 들어가서 자는데, 이제부터는 전용 침대와 이불까지 준비했으니 각자 편하게 자도록 해요.

공놀이를 했으니깐 피곤한 표정이라니!강아지 마약방석 위에서 요조가 녹고 있는 중이에요.높고 푹신한 것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낮아도 편하게 잘 쉬는 걸 보니 제가 너무 제 위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겨울을 제외한 다른 계절에는 담요 없이 침대에서만 사용하며 추울 때는 이렇게 살짝 덮어준다.담요는 강아지 이동가방이나 유모차 안에 깔아도 좋습니다.

저도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이것저것 겨울용품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올 겨울부터는 저희 집 이불도 더 따뜻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아직 건강이 좋지 않아서 높은 방석과 낮은 로이펫을 함께 사용해서 조가 좀 더 나이가 들면 메모리 폼만 써야겠네요 ~ 다리가 짧은 웰시코기를 키우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