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김재승 결혼 발표…21일 농구선수 정미라 딸과 결혼 ­

배우 김재순, 21일 신부는 전 농구선수 정미라의 딸 김재순, 21일 승무원과 결혼했다.장모는 전 국가대표 선수 정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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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7세의 배우 김재승이 한 살 아래(36세)의 모국적 항공사의 승무원인 예비 신부와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했습니다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한 사람보다 둘이 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믿음 때문이지 서로를 위해 이웃과 함께 나누고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며 살기로 약속했다며 사람이 산다는 것은 결국 함께 있을 때 두 사람에게 축복을 부탁한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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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부의 어머니는 국가대표 농구선수이자 현재 한국중고교농구연맹 부회장 겸 MBC 농구해설위원인 정미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재승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 4’로 데뷔해 영화 ‘도라지’, 드라마 ‘텔아’, ‘찬란한 유산’, ‘소지에 하딩’, ‘마이 시크릿 호텔’, ‘가족의 비밀’, ‘어머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최근작으로는 지난해 종영한 연속극 ‘피운명’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현재는 다음 작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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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다이아몬드홀에서 웨딩을 마치고 축가는 무지컬 배우 허규, 사회는 조성하가 맡았다고 합니다.저희의 뜨거운 응원과 축하처럼… 저도 김재순씨의 결혼을 축하합니다.행복하세요!강소은, 오늘 결혼 재벌가 며느리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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