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의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 6월의 윤리경영 실천사례 공개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사회적 기준이 높아지면서많은 기업들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방법들로필(必)환경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데요! 오리온은 환경오염 문제가 불거지기 전부터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의 문제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포장재 축소 및 개선, 친환경 포장재 개발,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등‘친환경 경영’을 꾸준히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오리온의 친환경 경영에 대해 살펴볼까요? 오리온은 2014년부터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착한 포장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친화적 포장재 개선을 시행해왔는데요 2014년부터 총22개 제품의 포장재 규격을 축소!2017년에는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용제를 사용하지 않는친환경 포장재를 개발 및 적용하여소비자에게 무해한 포장재를 사용한 과자를 제공하고포장재 생산 직원들의 작업환경까지 개선했습니다 ^-^v 2015년에는 22개 브랜드의 인쇄도수를 줄여 연간 약 88톤의 잉크를 절감!최근 2019년에는 7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후레쉬베리, 촉촉한 초코칩, 다이제, 생크림파이 등 총 10개 브랜드의 포장재 디자인을 단순화하고 인쇄도수를 줄이는 작업을 진행하여약90톤에 달하는 잉크 사용량을 절감했는데요! 이렇게 두 번에 걸친 포장재 개선으로 포장재 제조 시 사용하는 잉크의 양을 기존 대비 연간 약 178톤가량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대단해! 칭찬해! 짝짝짝!)​

>

뿐만 아니라 오리온은 70억 원을 투자해 친환경 포장재 생산을 위한 ‘플렉소’ 방식의 인쇄설비를 도입했는데요.​플렉소 인쇄는 기존 그라비어 인쇄와 달리 양각 인쇄방식을 통해 잉크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어 연간 잉크 사용량 기존 대비 50% 이상 절감해환경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지난 3월부터 ‘포카칩’ 포장재, ‘배배’, ‘초코송이’ 속 낱개 포장재를 플렉소 인쇄방식 생산을 개시했으며향후 전 제품의 포장재를 플렉소 인쇄 방식으로 생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오리온의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은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법인에서도열일중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ᴗ•)و​

>

중국법인 상하이 공장에서는 모바일/PC 기반으로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에너지 사용량이 일정 수준을 넘어설 경우 사용하지 않는 생산라인을 절전하는 등에너지 절감 및 효율을 높이는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2019년에는 전년 대비 총 1억원을 절감 할 수 있었습니다.​

>

이 외에도 배출수를 줄이기 위해 랑팡, 상하이 공장에서는 슬라이스 감자 세척 시 사용된 물을 통감자를 세척 할 때 재활용 함으로써랑팡과 상하이 공장에서 연간 수도료 총 3억 7백만원을 절감해비용절감과 친환경 경영이라는 미래지향적인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는데요. 이 시스템은 사실 15년도에 청주공장에서 선도입 됐었다고 해요!역시 좋은건 공유해야…>_

>

더불어 베트남 옌퐁공장에서는 스낵동과 파이동에 개별 설치·사용하던 냉/난방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설비 구축을 통해 필요한 에너지 사용량에 따라 조절 가동이 가능해져전기료와 가스비 절감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내더욱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해냈습니다~>_

>

많은 분들께서 아실 오리온 제주용암수 공장에도친환경 설비가 도입 됐다는 점 혹시 아셨나요? 페트병 제조과정에서 발생되는 열을 식히기 위한쿨링타워 설비 내 사용되는 물을 빗물로 대체하여 사용하고,방출되는 열기를 회수하여 재활용하는 설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

이를 통해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수도료는 물론 재활용 기능 없는 설비 대비 전기료 연 20%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오리온은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 실천으로 생산설비 개선 및 효율화 등을 통해 환경 보호와 더불어 소비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리온의 행보에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