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역에 이어 이번엔 오남역 내부를 들어가 봤습니다. ­

​​​우선 김한정 의원실에서 배포한 2월말 공정률부터 보십시요.

​오남역 공사는 아주 특이한 사례가 아닐까 싶었습니다.지금까지 격어본 모든 지하철 공사 현장은 도로 아래서 하다보니 거의 복공판으로 덮여 있는데 오남역은 도로와 상관이 없어 현장이 오픈되어 있습니다.​지하 구조물은 다 완성이 되어 있구요.진접역보다는 규모가 작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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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대자로 팔뻗고 누워도 남더라고요;; 뭐 당연히 4-5인용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ㅎㅎ 아무튼 공간은 참 넓었어요. 기준(130%) (국민주택은 100%, 민영은 130%) ​ 4.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예민한 특성이 장점을 발휘하는 것은 여자 골프에서 우승을 독식하는 것, 영화나 드라마·노래 등을 잘 만드는 것, 반도체·자동차 등 예민한 기계를 잘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한다 반면에 너무 예민하다 보니 갈등도 많고, 자살률이 높으며, 불면증도 많은 것이 아닌가 한다 다른 나라에. 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과 잘 알려진 여행지를 피하게 되며 &39;로드 트립(road trip)&39;이 대세로 떠올랐습니다. 53여 차례의 샘플 테스트를 통해 개발한 상품이라 합니다. 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 위락시설, 자동차 관련 시설(정비공장 제외), 동물 및 식물 관련 시설, 교정 및 군사 시설, 방송통신시설, 발전시설, 묘지 관련 시설, 관광 휴게시설, 장례시설 12/50 초과 3.

감리회사 소장님의 브리핑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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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장 방문은 여러 절차도 있고 자주 가서도 안되겠다라는 것을 느낍니다.준비할 것이 상당히 많은 듯 합니다.일반인이 어디 들어갈 수나 있겠어요?김한정 국회의원님께서 오남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자치위와 몇몇의 이장님들을 모시고 현장 방문을 하신다기에 살짝 동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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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일은 21년 5월 31일로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2공구 터널 완성이 되고 있으니 터널만 뚫리면 노반 공사는 일사천리로 진행이 될 듯 합니다.​터널 입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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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으로는 궁의문 아파트가 상당히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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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아파트는 쌍용아파트..정면 크레인 바로 앞이 게이트 2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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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에는 엘베가 1개인데 자코모 쪽으로 하나더 추가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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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의미는 없는 공사 개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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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세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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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기간의 흔적이 동굴 입구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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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아시바 사이로 수그린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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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역도 여러 인부들이 열공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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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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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으로 내려오니 바로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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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가 뚫린 건지 밝게 보입니다.궁의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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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역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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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하나는 콘크리트 양생까지 다 끝나있고 서울 방향은 지금 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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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의문 방향에 강한 빛으로 봐선 저쪽 어딘가가 뚫려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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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의 선로는 우리의 생각 반대로 일이 되나봐요.회색 관로로 시멘트가 흘러서 쩌기 안쪽으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주기적 소음이 시멘트를 밀어주는 압력 소리라고 하더군요.쉬지 않고 계속 밀어댑니다.관로 굵기를 봐선 상당한 압으로 밀 것 같습니다.롯데타워는 수직이니 얼마나 큰 파워가 필요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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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과 여러 공정에 대한 브리핑은 계속 되지만 전 안들었습니다.상황을 보니 머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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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 양쪽에 다 깔려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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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덮어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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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크린 도어는 미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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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를 기다리는 선로의 녹이 기다림의 눈물로 보입니다.설마 녹으로 뭐라고 하시는 분은 없겠죠?녹은 진행되다가 스톱되는 철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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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시설과 복잡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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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으니 단체 인증샷.4호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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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실로 연결되는 지붕을 임시로 뚫어서 여러 자재가 유입됩니다.콘크리트 두께를 한방에 맞췄더니 신기해 합니다.두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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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팀들이 만나는 통로라네요.게이트 1,2,3을 통해 역내 대합실로 합쳐지는 통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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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블럭으로 가린 곳은 역무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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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실 넓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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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실을 지나 이곳 공조실의 넓이가 거의 비슷해 보일 정도로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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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를 좀 보실 수 있는 분들은 대충 보심 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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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오남역..곧 덮으면 끝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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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 지하에 있으니 이 구조물들을 들어내고 덮으면 위는 공원이 될 듯 합니다.참 여러 장비에 여러 공정이 집약된 현장이 지하철 공사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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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짚은 장소가 브리핑 받던 자리..프르름 우측으로 들어갔으니 손가락 아래 지하에는 공조실과 역무실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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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모 회장님께서도 참석하셨는데 3번 출입구가 가운데 있는 자동차 좌측이라 어떻게 보면 오남역으로 인해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될 것이라는 소장님 말씀..완공후 돼지가 될런지 소가 될런지 한마리 쏘신답니다.​내년 5월 말이면 오남역 주변 진접역 주변엔 큰 잔치가 벌어질 듯 합니다.당연히 별내의 별가람역 주변도 그러겠지요?^^​​진접역 현장이 궁금하시면?

​​​​#진접선 #4호선 #오남역 #진접광릉숲역 #남양주시 #지하철 #오남읍발전 #진접발전 #국회의원김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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